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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제약, 112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등록 2019.05.15 17: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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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설비 증축 및 연구개발비 투자 목적

【서울=뉴시스】백영미 기자 = 차바이오그룹 계열사 CMG제약은 112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 자금 조달 목적은 생산설비를 증축하고 신약 개발비와 임상 연구비 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증자 방식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다. 신규 발행 규모는 보통주 3000만주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6월14일, 납입일은 7월30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8월12일이다.

이주형 CMG제약 대표는 “이번 유상증자가 연구개발과 생산설비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확보된 자본을 바탕으로 사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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