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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오늘 마크롱 佛대통령과 한·프랑스 정상회담

등록 2019.06.28 13: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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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후 세 번째…지난해 10월 이후 8개월만

한·인니 정상회담 후 마크롱 대통령과 정상회담

회담국 8개로 늘어…중국·인도·프랑스·러시아 등

【함부르크(독일)=뉴시스】2017년 7월 함부르크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당시 성사된 한·프랑스 정상회담에서의 문재인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악수하는 모습. (사진=뉴시스DB). 2017.07.09.

【함부르크(독일)=뉴시스】2017년 7월 함부르크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당시 성사된 한·프랑스 정상회담에서의 문재인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악수하는 모습. (사진=뉴시스DB). 2017.07.09.

【오사카(일본)=뉴시스】김태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 계기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한·프랑스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청와대가 28일 밝혔다.

이로써 문 대통령은 G20 정상회의 기간 8개국 정상과 양자 회담을 갖게 됐다. 구체적으로는 중국·인도·인도네시아·프랑스·러시아·네덜란드·아르헨티나·캐나다 정상과 양자 회담을 하게 된다. 

이날 개막한 G20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문 대통령은 '오사카 인덱스'(국제전시장) 내 마련된 별도의 양자회담 장에서 한·프랑스 정상회담을 한다.

이날 오후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의 한·인도 정상회담과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의 한·인도네시아 정상회담 뒤 마크롱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의 한·프랑스 정상회담은 이번이 3번째다. 지난해 10월 프랑스 국빈 방한 계기 이후 8개월 만이다. 문 대통령은 2017년 함부르크 G20 정상회의 기간에 마크롱 대통령과 처음 양자 회담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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