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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인천공항 전매장 위생등급 '매우 우수'

등록 2020.01.13 09: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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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평가 인증

[서울=뉴시스] 인천공항 제 2터미널 아워홈 푸디움에서 조리사가 위생등급제 인증 현판을 부착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인천공항 제 2터미널 아워홈 푸디움에서 조리사가 위생등급제 인증 현판을 부착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박미영 기자 = 아워홈은 인천국제공항 내 운영하는 식음사업장 25곳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 음식점 위생등급제에서 ‘매우 우수’ 인증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위생등급제는 식약처가 2년마다 위생등급이 우수한 업소에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아워홈은 지난 2017년 인천국제공항 내 외식업체 중 최초로 인증을 받았다. 아워홈은 지난해 11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제2여객터미널 25개 매장에 대한 평가를 신청, 2개월의 평가 과정을 거쳐 모든 매장이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로써 총 28개 점포가 매우 우수 등급을 받게됐다.

아워홈 관계자는 “이번 식약처 ‘음식점 위생등급제’ 평가에 신청한 전 매장 모두 ‘매우 우수’ 등급을 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인천공항공사와 함께 철저한 교육과 관리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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