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전략적 팀 전투' 모바일로 나온다…3월 출시 예정
PC 및 모바일 플레이어 간의 크로스 플레이 제공
게임플레이 등 기존 인기 요소는 그대로 유지

LoL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게임즈는 7일 '전략적 팀 전투 모바일'(TFT모바일)의 출시 일정을 최초로 발표했다.
TFT모바일은 PC 및 모바일 플레이어 간의 크로스 플레이를 제공하게 될 예정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개발자 블로그를 통해 TFT모바일의 주요 특성을 미리 공개했다. 플랫폼 간 플레이 지원, 손쉽고 간결한 게임 진입 지원, 모바일 전용 아이템창의 도입 등 플레이어들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클라이언트와 UI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전략적 팀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전략적 팀 전투'는 8명의 플레이어가 마지막 한 명이 남을 때까지 일대일로 대전하는 자동 전투 장르의 게임 모드로, 지난해 6월 공개된 이후 많은 인기를 얻었다.
플레이어는 일부 LoL 챔피언 중 무작위로 뽑힌 챔피언을 활용해 최선의 조합을 구성한 후 아이템으로 병력을 강화하고, 유리한 전투 대형을 구축하는 전략적 대결을 펼치게 된다.
라이엇게임즈는 '전략적 팀 전투'와 모바일 기기에 적합한 클라이언트를 새로 개발한다. 모바일 클라이언트는 간결한 '게임 진입'에 초점을 맞췄다. 게임 로비, 친구, 초대 등 소셜 기능과 랭크 시스템, 진척도 패스를 지원한다.
게임플레이, 게임 시스템, 밸런스 업데이트, 신규 세트, 랭크 게임 등 기존 인기 요소는 모두 그대로 유지된다.
라이엇게임즈측은 "플랫폼과 상관없이 언제나 온전한 경험을 선사해드리는 일은 저희에게 매우 중요하다"며 "전략적 팀 전투를 모바일에서도 선보이게 돼 기쁘다. 테스트가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3월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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