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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0명 이하로 떨어졌다...46일 만

등록 2020.04.06 10: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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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명 확진...대구 13명, 서울 11명, 검역 7명 발생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0.04.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0.04.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구무서 정성원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47명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6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총 1만284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5일 0시 기준 누적 확진환자는 1만237명이었는데 하루 사이 47명이 증가한 것이다.

정부는 지난 4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을 발표하면서 신규 확진환자 50명 이내, 감염경로 미파악자 비율 5% 이내를 목표치로 제시한 바 있다.

신규 확진환자 중 13명은 대구에서 발생했고 11명은 서울, 8명은 경기, 7명은 검역에서 발생했다. 대전과 경북, 경남에서는 각각 2명, 인천과 충남에서는 각각 1명씩 추가됐다.

확진 후 완치자는 135명이 더 늘어 6598명이며 3500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3명이 더 추가돼 총 186명이다.

현재까지 43만7225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으며 1만9295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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