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 1열서 배우는 가야금…'우리 악기 가까이 보고 듣기'
![[서울=뉴시스] 가야금. 2020.04.23. (사진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4/23/NISI20200423_0000516906_web.jpg?rnd=20200423084919)
[서울=뉴시스] 가야금. 2020.04.23. (사진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제공) [email protected]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온라인 개학을 맞아 원격수업에 참여하는 초등학생을 위해 국악 교육콘텐츠 다. 국악 교육 영상의 정기적인 노출로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며 일선 교사들의 음악수업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했다.
초등학교 3~6학년 음악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국악 중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선율악기인 가야금, 거문고, 해금, 대금, 피리를 '감상판'과 '해설판'으로 구성한 총 10편의 영상을 선보인다.
'감상판'은 '가야금 산조', '청성자진한잎' 등 산조 또는 정악 곡 중 악기 특색이 돋보이는 다섯 곡을 중심으로 다채롭게 담았다. '해설판'은 각 악기의 재료와 음색의 특징, 악기 연주법을 쉽고 재밌는 해설을 더해 소개한다.
정성숙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이사장은 "이번 영상은 온라인 수업 중인 초등학생은 물론 음악 교과과정 콘텐츠를 활용하고자 하는 교사까지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다"며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어 우리 음악을 흥미롭고 즐겁게 경험하는 장이 열리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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