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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10주년, 초능력전 돌아온다…강한나·이상엽 출격

등록 2020.06.26 20: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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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5시 방송

[서울=뉴시스]2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초능력전 레이스가 펼쳐진다. (사진=SBS 제공)

[서울=뉴시스]2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초능력전 레이스가 펼쳐진다. (사진=SBS 제공)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10주년 기념으로 '초능력전' 레이스를 다시 펼친다.

26일 SBS에 따르면 오는 28일 방송되는 '런닝맨'에서는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초능력전 레이스가 돌아온다.

'런닝맨'은 7월 방송 10주년을 앞두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보고 싶은 특집을 제보 받아 두 개의 레전드 레이스를 선정했다.

그 첫 번째 특집으로 초능력전을 선보인다. 초능력전은 신박한 콘셉트와 상상 이상의 캐릭터들로 당시 큰 화제를 낳으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기억을 남겼다.

이번 초능력전 레이스는 지난 2017년 1월 방영된 '라스트 최강자전' 이후 3년6개월만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레이스는 초능력 학교를 배경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멤버들의 초능력과 기상천외한 아이템들이 등장해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특히 각자 초능력을 발휘하던 중 초능력 학교의 비밀이 속속 드러나는 반전이 거듭돼 멤버들은 점점 미궁에 빠진다.

또 '런닝맨' 시그니처 특집인 만큼, 패밀리 게스트인 배우 강한나와 이상엽이 출격한다.

초능력전의 최종 우승자는 누가 될지, 28일 오후 5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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