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0분 만에 세균 99% 박멸 '스마트폰 UV 살균기' 출시
자외선 램프로 살균...무선충전에 심플 디자인
안경, 이어버즈 등 다양한 제품도 살균 가능
![[서울=뉴시스] 삼성전자 무선충전 자외선(UV) 살균기.](https://img1.newsis.com/2020/07/08/NISI20200708_0000559505_web.jpg?rnd=20200708100704)
[서울=뉴시스] 삼성전자 무선충전 자외선(UV) 살균기.
특히 하루에 수십 번 만지게 되는 스마트폰의 경우 위생이 더더욱 중요하다. UV 살균기는 언제 어디에서나, 10분 만에 다양한 물품을 신속하게 살균해 준다.
삼성전자의 UV 살균기는 자외선으로 살균기 내부에 존재하는 세균을 최대 99%까지 제거할 수 있다. 이제는 살균이 필요한 소지품을 살균기에 넣기만 해도, 구석구석 꼼꼼하게 살균된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UV 살균기는 설계 단계부터 다양한 크기의 물건을 넣을 수 있는 크기로 디자인돼, 안경부터 스마트폰과 이어버즈까지 원하는 제품을 마음껏 살균할 수 있다. 또한 심플하고 미니멀한 외관 디자인은 집안 내 어느 공간에나 조화롭게 어우러져 공간의 제약 없이 자주 사용하는 곳에 두고 사용할 수 있다.
UV 살균기는 제품 앞쪽에 위치한 전원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자외선 램프를 켜고 끄는 것이 가능하다. 동작 시간 ‘10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기기가 꺼지기 때문에, 외출 후 살균기를 끄고 나왔는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또, 제품을 살균하는 동안 디바이스를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어, 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무선 충전 자외선(UV) 살균기는 삼성 모바일 액세서리 파트너십 프로그램(SMAPP) 파트너사인 삼성물산에서 제작한 제품으로 7월 8일부터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구입 가능하다. 가격은 4만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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