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톡톡]3연상하던 신일제약, 하한가 이어 또 급락
신풍제약·신풍제약우는 상승세
신일제약은 이날 오전 9시10분께 3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 거래일(4만700원) 대비 24.32% 하락한 수치다.
앞서 신일제약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감에 3연상(3거래일 연속 상한가)을 기록했다. 지난 17일 전 거래일 대비 11.78% 오른 2만400원에 마감된 데 이어 연일 상한가를 치며 4만4750원까지 올랐다.
다음날에도 29.83% 오르면서 최고가 5만8100원을 기록하자 24일 하루 동안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투자경고 종목 지정 후 주가가 2일간 40% 이상 급등했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거래가 재개된 27일 주가가 곤두박질 치며 하한가를 기록했다.
신일제약은 1971년 설립됐으며 1999년 8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현재 시가총액은 3325억원이다.
신일제약과 함께 급등하다 하한가까지 떨어진 신풍제약(019170)은 이날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30분께 7만8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전 거래일(7만3500원) 대비 6.94% 오른 수치다. 신풍제약우(019175)는 13.76% 오르면서 변동성완화장치가 발동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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