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키싱부스3' 내년 공개…하이틴 로맨스 잇는다
![[서울=뉴시스] 사진=넷플릭스 제공](https://img1.newsis.com/2020/07/28/NISI20200728_0000571358_web.jpg?rnd=20200728120331)
[서울=뉴시스] 사진=넷플릭스 제공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넷플릭스가 인기 오리지널 콘텐츠 '키싱 부스'의 3편 공개 일정을 확정했다.
넷플릭스는 영화 '키싱 부스' 3를 내년 서비스한다고 28일 밝혔다.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인 '키싱 부스'는 태어날 때부터 단짝 친구였던 리(조엘 코트니)의 형 노아(제이컵 엘로디)와 첫 키스를 하면서 리와의 우정과 노아와의 사랑 사이에서 좌충우돌하는 엘(조이 킹)의 이야기를 담았다.
자선 모금을 위해 '키싱 부스'를 계획하고 학교 최고의 킹카를 섭외한다는 설정과 절친과의 귀여운 우정, 배우 조이 킹과 제이컵 엘로디의 훈훈한 비주얼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수많은 팬들을 양산하며 넷플릭스 대표 하이틴 로맨스로 자리 잡았다.
두 번째 시즌은 대학 진학 준비와 노아와의 장거리 연애, 리와의 절친 규칙까지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엘에게 매력적인 남학생이 다가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네이버에서 네티즌 평점 9.24(27일 기준)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키싱 부스' 3에서는 절친 리(조엘 코트니)가 지원한 대학과 남자친구 노아가 입학한 대학 중 고민하는 엘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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