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규확진 18명…관악구 식당 1명·깜깜이 감염 7명
서울 지역 누적감염자 5602명으로 증가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12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과 해외출국예정자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서 기다리고 있다. 2020.10.12. chocrysta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0/12/NISI20201012_0016772179_web.jpg?rnd=20201012094609)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12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과 해외출국예정자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서 기다리고 있다. 2020.10.12. [email protected]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8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관악구 식당 관련 1명(누적 4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자 2명(누적 254명), 감염경로 조사 중 7명(누적 969명)이다.
이전 집단감염과 산발적 확진 사례로 구성된 기타는 8명(누적 2924명)이 발생했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5602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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