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그램 재해석'…루이비통, 우르스 피셔와 협업
내년 1월 가방 등 선보일 예정

이번 협업 핵심은 피셔가 재해석한 루이 비통 모노그램 패턴이다. 지금까지 루이 비통 상징인 모노그램을 재해석한 아티스트는 극소수였다. 피셔는 메모리 스케치 기법으로 모노그램 플라워와 LV 로고를 재배치해 마치 패턴이 눈앞에서 움직이는 듯한 착시감을 만들었다. 새롭게 탄생한 모노그램은 블랙과 레드, 블랙과 화이트 두 버전으로 각 제품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이즈로 프린팅 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7가지 스페셜 에디션 가방과 하드 사이드 뷰티케이스에도 적용됐다. 이번 제품은 내년 1월 전 세계 루이 비통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