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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저소득 주민에 최대 30만원 장례 영구차 지원금

등록 2021.02.16 1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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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 노원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서울 노원구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에게 영구차 사용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장례 영구차 지원금은 기존 장제급여를 받는 유가족 등에게 영구차 비용을 추가 지원하는 것이다. 고독사와 무연고자 등 실질적으로 장례를 치를 유가족이 없는 경우에도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유가족, 장례식장이나 주민단체 등 장례 주체가 사망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동 주민센터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 후 15일 이내에 지원금이 지급된다.

구는 올해 전년보다 1550만원 인상된 1억58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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