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팔도, 틈새치즈떡볶이 배민쇼핑라이브서 론칭

등록 2021.03.15 09:04:4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팔도, 틈새치즈떡볶이 배민쇼핑라이브서 론칭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종합식품기업 팔도는 '틈새치즈떡볶이'를 출시하고 '틈새' 브랜드 확장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출시한 '틈새떡볶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쌓인 스트레스를 매운맛으로 푸는 최근 식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했다. 매운 음식을 먹고 싶으나 잘 먹지 못하는 소비층을 고려해 치즈를 더한 '틈새치즈떡볶이'를 새롭게 내놨다.

가장 큰 특징은 특허 공법을 적용한 '떡볶이떡'에 있다. 재료의 미생물 증식을 억제해 상온에서 장기 보존하더라도 제조 초기상태와 같이 쫀득하고 말랑한 식감을 유지한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베트남 하늘초'의 매콤함과 별첨한 치즈스프가 어울려 맛있게 매운맛을 살렸다. 제품에 흰 우유를 넣어 조리하면 매콤한 까르보나라 떡볶이를 즐길 수 있다.  

신제품 '틈새치즈떡볶이'는 15일 배민쇼핑라이브를 통해 공식 론칭한다. 방송은 오후 1시부터 12시 까지 1시간 진행된다. 오는 26일부터는 GS25 입점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팔도 관계자는 "소비자 사이에서 '맛있게 매운맛' 하면 틈새 브랜드가 떠오르도록 앞으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