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뷰티' 열풍···헬스푸드로 만든 화장품 각광

네오팜 티엘스 '콤부차 티톡스 에센스'는 정제수 대신 콤부차 추출물을 74% 함유한다. 토너 대용으로 사용 가능한 약산성 워터 타입 에센스다. 홍차를 발효해 만든 콤부차는 티톡스 효과가 뛰어나다. 예민하고 푸석해진 피부를 케어한다. 보습 최적화 성분인 3중 히알루론산이 수분을 공급, 피부를 촉촉하게 만든다. 임상시험에서 피부결 개선, 24시간 보습 지속력을 입증했다. 세안 후 첫 단계에 사용하면 끈적임없이 산뜻하다.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비건 화장품이며, 환경보호를 위해 친환경 패키지를 적용했다. 최근 올리브영에 입점했다.
스킨푸드 '케롯 카로틴'은 첫 비건 라인이다. 제주에서 유기 농산물 인증을 받은 무농약 당근을 엄선해 만든다. 당근씨 오일에서 얻은 베타카로틴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킨다. 전 성분 그린 처방을 받았다. 영국 비건 단체인 비건 소사이어티와 한국 최초 비건 인증기관인 한국비건인증원 인증을 완료했다. '카밍 워터 패드'와 '릴리프 크림' 두 가지다.
구달 '비타C 잡티 세럼'은 자연유래 청귤추출물 70%와 비타민C를 함유한다. 사용 후 2주부터 속멜라닌과 겉멜라닌을 완화하고 기미, 주근깨를 케어한다. '2주 잡티 이별 세럼'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쫀득한 텍스처로 화사하고 윤기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피부 자극·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를 완료했다.유튜브 등 SNS에서 입소문을 타며 올리브영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겟잇뷰티 뷰라벨, 글로우픽 등 뷰티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제품력을 인정 받았다.
허스텔러 '원더 베지'는 10대 슈퍼푸드인 케일이 주 원료다. 피부 본연의 힘을 강화하고 촉촉하고 맑게 가꾼다. 자연에서 키운 슈퍼푸드의 그린 에너지를 담은 비건 스킨케어 라인이다. '원더 베지 쥬시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케일잎추출물을 90% 함유한다. '원더 베지 멜로우 클렌징 밤·밸런싱 클렌징 폼'과 다음달 출시하는 '원더 베지 하이드레이팅 젤 크림'까지 총 4종이다. 모두 약산성·무·저자극 제품이다.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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