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 알뜰폰, 가정의 달 신규 '골드 요금제' 출시

신규 출시되는 골드500MB+ 요금제는 월 500MB의 데이터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데이터를 모두 소진하더라도 400kbps 속도로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이번 할인 프로모션을 적용해 1000원이 할인된 월 4900원에 가입이 가능해 커피 한잔 값의 저렴한 가격으로 넉넉한 데이터까지 쓸 수 있다. 월 2만원이 안 되는 가격에 양가 부모님 4명의 요금제를 모두 바꿔드릴 수 있어 자급제 폰과 함께 가정의 달 효도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기존 골드 요금제 2종도 프로모션 대상이다. 데이터와 음성, 문자를 모두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골드2GB+(8900원), 골드4GB+(1만1900원)를 1500원씩 할인해 각 7400원, 1만400원에 제공하며, 스카이라이프 다이렉트샵을 통해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8800원(NFC기준) 상당의 '유심(USIM) 무료' 서비스도 제공한다.
방송, 인터넷 결합할인과 중복 할인도 가능하다. '골드4GB+ 요금제'를 가입하는 고객이 방송(DPS), 또는 방송+인터넷(TPS)과 결합 시 결합 혜택으로 1100 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김의현 KT스카이라이프 영업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마음도 전하고 알뜰함도 챙길 수 있는 시니어 신규 상품과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최근 시니어 고객들의 스마트폰과 데이터 사용이 늘며 높은 요금으로 고민하는 황금세대 고객들을 위해 스카이라이프 모바일 골드 요금제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