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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데뷔 후 첫 개인 SNS 개설…'멸망' 때문에?

등록 2021.04.26 15: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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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박보영, 데뷔 후 첫 인스타그램 개설. 사진 = 박보영 인스타그램. 2021.4.2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우 박보영, 데뷔 후 첫 인스타그램 개설. 사진 = 박보영 인스타그램. 2021.4.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최진경 인턴 기자 =
[서울=뉴시스] 배우 박보영, 데뷔 후 첫 개인 인스타그램 개설. 사진 = 박보영 인스타그램. 2021.4.2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우 박보영, 데뷔 후 첫 개인 인스타그램 개설. 사진 = 박보영 인스타그램. 2021.4.26. [email protected]

배우 박보영이 데뷔 후 처음으로 개인 SNS를 개설했다.

26일 박보영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안녕 인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계정은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와 박보영이 함께 운영한다고 소개됐다.

사진 속 그녀는 편안한 코트 차림으로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박보영은 오는 5월 10일 밤 9시 첫 방송될 tvN 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의 '탁동경' 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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