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하' 조비서 김동규, 엄기준 위로에 울컥…'강호동의 밥심'
![[성울=뉴시스] (사진 = SBS 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방송 캡처) 2021.04.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4/27/NISI20210427_0000735189_web.jpg?rnd=20210427133025)
[성울=뉴시스] (사진 = SBS 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방송 캡처) 2021.04.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6일 방송된 SBS 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 출연한 김동규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2'에서 함께한 엄기준의 영상을 보고 울컥했다.
영상에서 엄기준은 "우리 동규가 어린 나이에 비해 열심히 잘 하고 있고, 앞으로 좋은 배우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때리기만 해서 항상 미안하고, 앞으로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영상을 본 김동규는 "제가 경험도 많이 없어서 답답하실텐데 그럴 수 있다는 말을 해주셨다"며 영광스럽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김동규는 '펜트하우스' 시즌1과 시즌2에서 엄기준이 연기한 주단태 회장의 조 비서 역으로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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