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소식]시립박물관 전시해설 도우미 양성교육 수강생 모집 등

시립박물관 전시해설 도우미 양성교육 수강생 모집.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오는 25일부터 6월 5일까지 시립박물관 전시해설 도우미 양성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양성교육은 시립박물관과 밀양의 문화유적지 현장에서 추진하며, 관내에 주소를 둔 시민들을 대상으로 밀양의 문화유적현장 프로젝트 탐방에 참여할 수강생을 코로나19로 소수 인원으로 축소해 선착순 20명으로 제한한다.
신청은 이메일([email protected]) 신청을 우선으로 하며, 이메일 접수가 어려운 사람은 방문신청(밀양시립박물관 1층 안내데스크)도 병행 접수한다.
교육은 오는 6월 9일부터 7월 8일까지 밀양의 대표적 문화유적 현장인 영남루를 시작으로 수산제, 예림서원, 관아, 사명대사 유적지, 추원재, 얼음골, 금시당, 월연정, 오연정, 모렴당, 서고정사 등 밀양 역사문화의 현장에서 선조들의 옛 자취를 따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립박물관(055-359-6060)으로 하면 된다.
◇임업 기능인 양성교육 참여자 모집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 *재판매 및 DB 금지
모집대상은 주민등록상 관내 거주자 중 미취업자로 오는 6월 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오는 6월 14일부터 7월 23일까지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양산 소재)에서 6주간에 걸쳐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훈련생의 편의를 위해 통근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어린나무 가꾸기, 벌목기술, 집재기술 등으로 교육수료자에게는 산림경영기술자 기능 2급 자격이 부여된다. 또 임업 후계자와 귀농교육 100시간 이수 자격요건을 충족해 임업경영을 희망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임업 후계자 자격요건을 부여한다.
귀산촌 정착과 임업경영을 위한 산림사업종합자금 신청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청 일자리경제과(055-359-5059)나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055-601-4873)으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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