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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안전한 야외, 더 알찬 플리마켓" 용산 아이파크몰

등록 2021.05.28 14:06:54수정 2021.05.28 18: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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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굴시장', 29~30일 더 루프탑

‘슈퍼마르셰 마켓’, 28~30일 더 가든

아이파크몰 주말 야외 플리마켓 *재판매 및 DB 금지

아이파크몰 주말 야외 플리마켓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HDC그룹 유통 전문 기업인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HDC아이파크몰이 5월 마지막 주말을 맞이해 야외 공간에서 '플리마켓' 두 건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푸른 하늘과 도심 뷰가 눈앞에 펼쳐지는 7층 ‘더 루프탑’에서 29일과 30일 국내 최대 규모 플리마켓 행사인 ‘띵굴시장’을 연다. 지난해 경기 화성시에서 열린 '동탄 띵굴시장' 이후 1년 만이다.

아이파크몰 띵굴시장은 총면적 1180㎡(570평)에 달하는 넓은 야외 공간에 부스 100여 개가 '푸드' '리빙' '패션' '키즈' 등 총 네 가지 카테고리로 나뉘어 들어선다. 방문 고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잠시나마 바캉스를 온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아이파크몰 4층 ‘더 가든’에서 28일부터 30일까지 유럽풍 스트리트 마켓 ‘슈퍼마르셰 마켓’을 펼친다.

푸드, 라이프스타일, 패션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쳐 20여 셀러가 참여한다.

두 건 모두 야외에서 거행하는 데다 행사장 전 구역 방역에 집중할 예정이어서 고객은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다.

이들 행사는 우천 시 행사장 환경에 따라 일정이 취소될 수 있다.

아이파크몰 '더 가든'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아이파크몰 '더 가든'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아이파크몰은 설립 50주년을 맞이한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와 함께 28일부터 6월17일까지 실내 4층 '카페거리'에서 미디어 아트 특별전 ‘나, 우리 그리고 지구’를 진행한다.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0년 대비 절반으로 감축하지 못할 경우 벌어질 상황을 체험할 ‘긴급 기후 재난 문자’, 인간의 활동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표현한 ‘지구의 아픔’ 등 점차 심해지는 기후 위기 심각성을 대중에게 알릴 작품 5종을 전시한다.

아이파크몰은 '2019 친환경 건설 산업 대상 환경부장관상' '2019 한국에너지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2020 건축물 온실가스·에너지 우수 사례 성과 공유회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등을 받으며 '친환경 복합쇼핑몰' 입지를 다졌다.

이번 특별전도 고객이 환경 문제에 관심을 두고 공감할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했다.

아이파크몰 관계자는 “아이파크몰은 철저한 방역 활동과 내부 위생 관리로 안심하고 즐겁게 쇼핑할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매주 새로운 콘셉트의 이벤트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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