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중대본 "7일 신규 1차접종 85만5천명, 하루 최대 규모"
신규확진 400명 중반…수도권 감염재생산지수 2주만에 1 초과
"금주 중 1천만명 이상 1차 접종 확실시…1·2차 누적 1076만명"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1.05.28. kmx1105@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5/28/NISI20210528_0017500117_web.jpg?rnd=20210608083400)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1.05.28. [email protected]
지난 7일 하루 동안 1차 접종을 받은 국민은 85만5000여 명으로, 백신 접종을 시작한 이후 하루 최대 규모를 보였다. 현재의 접종 속도를 고려할 때 이번 주중 전 국민의 20% 수준인 1000만 명 이상이 1차 접종을 완료할 것으로 확실시 된다.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2차장 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상황실에서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