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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영주 "와인 고를 때 매우 신중한 편"

등록 2021.06.15 09: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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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오영주(사진=SNS 캡처)2021.06.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오영주(사진=SNS 캡처)2021.06.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오영주가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배우 오영주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와인 고를 때 매우 신중한 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영주는 아기자기한 소품 가득한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이 시선을 모은다.

오영주는 2018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미스틱스토리와 전속 계약을 체결,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최근 채널A '프렌즈'에 출연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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