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닮은 사람' 스태프 코로나 확진…고현정·신현빈 '음성'
![[서울=뉴시스]배우 고현정, 신현빈. (사진=JTBC 제공) 2021.08.0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8/06/NISI20210806_0000803878_web.jpg?rnd=20210806163759)
[서울=뉴시스]배우 고현정, 신현빈. (사진=JTBC 제공) 2021.08.06. [email protected]
'너를 닮은 사람' 측 관계자는 6일 뉴시스에 "스태프 중 한명이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 즉시 촬영을 중단했고 출연진 및 스태프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중 '너를 닮은 사람'의 주연인 배우 고현정과 신현빈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너를 닮은 사람' 제작진은 전원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지켜보고, 추후 상황에 따라 촬영 재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너를 닮은 사람'은 자신의 욕망에 충실했던 한 여자와 그 여자와의 만남으로 삶의 빛을 잃은 또 다른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그로 인해 벌어지는 치정과 배신, 타락과 복수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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