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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음식점·보험회사 등서 66명 확진…누적 9831명

등록 2021.08.10 10: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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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이종철 기자

[인천=뉴시스] 이종철 기자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66명이 추가 발생했다.

10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 접촉, 미추홀구 보험회사 관련, 서구 음식점 관련, 남동구 제조업 관련, 부평구 보험회사 관련, 서구 공부방 관련 및 감염경로 불명 등으로 66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연수구 거주 인천 9766번 A씨는 미추홀구 지역의 한 보험회사 확진자와 관련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검사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서구 거주 인천 9767번 B씨는 확진자와 접촉한 뒤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체검사 결과 확진됐다.

남동구 거주 인천 2768번 C씨도 확진자와 접촉한 뒤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이들을 지정 병원에 배정 요청하고, 거주지 방역을 마친 뒤 감염경로 등을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인천 지역 누적 확진자는 총 9831명이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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