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훈련소 확진 13명 유지…939명 검사결과 추가확진 無
추가 확진자 나오지 않아 확산세 진정 기미
전국 군부대서 확진자 5명 추가…49명 치료
![[논산=뉴시스]논산 육군 훈련소내 훈련병이 7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 논산시 제공). 2021.07.07.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7/07/NISI20210707_0000783102_web.jpg?rnd=20210707184344)
[논산=뉴시스]논산 육군 훈련소내 훈련병이 7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 논산시 제공). 2021.07.07.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훈련소는 20일 "추가로 발생한 확진자는 없다"며 "현재까지 이번 감염에 따른 육군훈련소 코로나19 확진자는 13명"이라고 밝혔다.
이어 "역학조사에 의거해 해당 생활관과 해당소대, 중대, 교육대 전체 순서로 검체를 채취해 총 939명 검사 결과 13명 외에는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확진자는 국가지정의료시설로 인계됐다. 밀접접촉자와 예방적 격리자는 전날 격리시설로 이동했다.
이 밖에 전국 군부대에서 5명이 추가 확진됐다.
인천시 육군부대 간부 1명은 경기 부천시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접촉한 지인의 확진으로 본인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시 육군부대 병사 1명은 부산에서 휴가를 보낸 후 복귀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경기 양주시 육군부대 병사 1명은 전북 익산시에서 휴가를 보내고 복귀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강원 홍천군 국방부 직할부대 간부 1명은 의심 증상 발현 후 확진됐다.
경기 연천군 육군부대 병사 1명은 서울에서 전역 전 휴가를 보내던 중 가족 확진으로 본인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군 내 치료 중인 코로나19 환자는 49명이 됐다. 군 누적 확진자는 1580명, 완치자는 1531명이다.
군부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901명, 군 자체 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만476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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