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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측, 기안84 왕따 논란 해명 "멤버 간 불화 사실 무근"

등록 2021.08.21 10: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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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사진=방송화면 캡처)2021.08.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사진=방송화면 캡처)2021.08.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백승훈 인턴 기자 =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이 기안84의 왕따 논란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2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현무, 기안 여름방학 이야기'를 보며 조금이라도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멤버들 간의 불화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세심하게 챙기지 못한 제작진의 불찰로 여러 제작 여건을 고려하다 보니 자세한 상황 설명이 부족했다"라고 해명했다.

제작진은 "출연자들은 전혀 잘못이 없으니 출연자 개개인을 향한 인신공격은 삼가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기안84는 지난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왕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나혼산' 멤버 모두가 기안84의 웹툰 마감을 축하하는 자리에 참석한다는 거짓 설정의 연출에 시청자들이 비판을 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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