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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잡티·주근깨↑…여름이 남긴 흔적 관리할때

등록 2021.08.29 08: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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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잡티·주근깨↑…여름이 남긴 흔적 관리할때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여름이 물러가고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강한 자외선으로 기미, 잡티, 주근깨 등이 늘었다면 화이트닝 케어를 시작해야 한다. 제때 관리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색소 침착이 짙어질 수 있다.

키엘 '투명 에센스'는 기미와 잡티를 완화하고 피부를 환하게 만든다. 끈적이지 않고 촉촉하게 스며드다. 투명 포뮬라는 인공향·색소를 첨가하지 않았다. 모든 피부 타입 사용 가능하다. 특히 한정 판매 중인 100㎖ 대용량 제품은 기존 30㎖ 대비 3.3배 커졌지만, 약 43% 절약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겔랑 '블랑 드 펄 화이트닝 에센스'는 진주의 탁월한 미백 효과를 담았다. 진화한 펄 로즈 화이트 콤플렉스가 피부 깊은 곳부터 밝게 가꾼다. 진정 효과가 있는 감초 뿌리 추출물을 더했다. 산뜻한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발린다. 끈적임 없는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다.

민감성 피부라면 저자극 미백 기능성 에센스를 추천한다. 오노마 '라이츠 블라썸 에센스' 속 복숭아나무꽃추출물은 지친 피부에 생기를 부여한다. 나이아신아마이드는 미백 효과가 있다.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결 개선과 밝기뿐만 아니라 기미, 주근깨 등 잡티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노란색 패키지로 일명 '병아리 에센스'로 불린다. 번들거림이 없고 촉촉해 데일리 스킨케어 아이템으로 적합하다.

디올스노우 '에센스 오브 라이트 세럼'은 에델바이스 성분이  피부 본연의 광채를 끌어올린다. 브라이트닝, 피부 진정, 피부결 개선, 유분기 관리 등 4가지 효과가 있다. 묽은 밀크 타입 포뮬라가 피부에 산뜻하게 흡수된다. 피부 번들거림을 줄여 줘 지성피부도 부담없이 사용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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