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리포터 시절 당한 '갑질' 폭로…"여배우, 내 손에 껌 뱉어"
![[서울=뉴시스] 이세영 2021.11.01.(사진=이세영 유튜브 방송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11/01/NISI20211101_0000859374_web.jpg?rnd=20211101153258)
[서울=뉴시스] 이세영 2021.11.01.(사진=이세영 유튜브 방송캡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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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내 손에 껌을 뱉었던 여배우'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세영은 "리포터를 2~3년간 하며 매너 좋고 친절한 연예인도 있었던 반면 '이렇게 해도 되나?' 싶을 정도의 연예인도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세영은 과거 한 여배우와 인터뷰를 했는데 단답형으로 일관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후 얼마 뒤 영화 인터뷰 현장에서 그 여배우를 다시 만났다고.
이세영은 "인터뷰를 시작하려 하는데 그분이 껌을 씹고 있었다"며 "이번 인터뷰는 꼭 잘해야겠다는 일념에 내 손을 펼쳐 '여기다 뱉어주세요'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 손에 그분이 뱉은 씹던 껌이 있었고, 그때부터 그 배우가 인터뷰를 너무 잘해줬다"고 밝혔다.
한편, 이세영은 2011년 MBN 1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지난 2019년부터 5살 연하의 일본인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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