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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 최고위 첫 참석 "이번 대선은 대장동 몸통과 싸우는 전쟁"

등록 2021.11.08 09: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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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대책조직은 시간 걸리더라도 중지 모아서 출범"

[서울=뉴시스] 박준호 김승민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8일 "이번 대선은 여러가지 이슈가 있겠지만 대장동게이트의 몸통과 싸우는 소위 부패와의 전쟁"이라고 말했다.

윤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면서 "이런 정치권력을 등에 업은 카르텔과의 싸움이 만만치 않다"고 했다.

윤 후보는 또 "정권교체도 중요하고 또 그 이후에 국민의 삶이 더 나아지게 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번 선거를 통해서 국민들께 그런 믿음을 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선거대책조직은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중지를 모아서 출범시키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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