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코로나 확진…전날 이지훈 결혼 축가(종합)
컴백 8일 만에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가수 임창정이 1일 서울 영등포구 CGV 스타리움관에서 정규 17집 앨범 발매 쇼케이스를 하고 있다. 2021.11.01. pak7130@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1/01/NISI20211101_0018106690_web.jpg?rnd=20211101160155)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가수 임창정이 1일 서울 영등포구 CGV 스타리움관에서 정규 17집 앨범 발매 쇼케이스를 하고 있다. 2021.11.01. [email protected]
임창정은 이날 오후 방송 출연을 위해 받은 PCR(유전자증폭)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이 나왔다.
임창정은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임창정 측은 방역 당국의 지침을 지키며 가수와 스태프의 건강 및 안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임창정은 확진 판정을 받기 전날인 8일 이지훈과 일본인 아내 아야네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 임창정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축가를 불렀다.
다행히 임창정과 동선이 겹친 매니저와 스태프들은 모두 음성이 나왔다. 이지훈의 결혼식에 연예인들이 다수 참석했으나 상당수가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임창정은 지난 1일 정규 17집 '별거 없던 그 하루로'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