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집권하면 한중관계 업그레이드" 싱하이밍 "요소수 문제 잘 해결"(1보)
윤 후보,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접견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 고 이상희 하사의 부친인 이성우 천안함 유족회장과 만나 면담하고 있다. 2021.11.1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1/17/NISI20211117_0018164913_web.jpg?rnd=20211117115312)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 고 이상희 하사의 부친인 이성우 천안함 유족회장과 만나 면담하고 있다. 2021.11.17. [email protected]
윤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싱하이밍 대사를 접견한 자리에서 "우리나 중국이나 서로 상대가 가장 중요한 교역관계에 있기 때문에 내년이면 수교 30년이니까 그걸 계기로 더욱 더 서로 잘 이해하고 가까운 관계로 발전해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싱하이밍 대사는 "중국 사람들은 한국에 대해서 우호적인 감정을 갖고 있다"며 "가까운 이웃이고, 관심이 대단히 크다"고 화답했다.
다만 요소수 수출통제와 관련해선 "우리는 사전에 전혀 몰랐다"며 "대화, 소통을 통해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좋게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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