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재용 부회장 조세회피 의혹 수사에 '해명' 없어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삼성 부당합병 의혹 26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12.16.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2/16/NISI20211216_0018259142_web.jpg?rnd=20211216101744)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삼성 부당합병 의혹 26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12.16. [email protected]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 부회장이 접수된 고발을 지난달 검찰로부터 넘겨 받아 수사를 진행 중이다.
탐사보도 매체 뉴스타파와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지난 10월 이 부회장이 2008년 스위스 UBS 은행에 계좌를 설립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세 회피처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차명으로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청년정의당은 이 부회장을 조세포탈, 재산 국외 도피, 범죄수익 은닉 및 가장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경찰은 지난 17일 고발인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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