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박근혜 '그리움은~', ‘굿바이, 이재명’ 제치고 1위

등록 2022.01.06 16:57:29수정 2022.01.06 20:31: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을 찾은 시민들이 유영하 변호사와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함께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 서신을 책으로 옮겨 출간한 '그리움은 아무에게나 생기지 않습니다'를 구매하고 있다. 2021.12.30.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을 찾은 시민들이 유영하 변호사와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함께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 서신을 책으로 옮겨 출간한 '그리움은 아무에게나 생기지 않습니다'를 구매하고 있다. 2021.12.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 서신록 '그리움은 아무에게나 생기지 않습니다'가 예스24 1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장영하 변호사의 책 ‘굿바이, 이재명’은 전주보다 한 계단 내려간 2위에 자리했다.

'그리움은 아무에게나 생기지 않습니다'는 박 전 대통령이 지지자들에게 보낸 답장들을 박 전 대통령의 유일한 접견인인 유영하 변호사가 정리해 실었다.  책에는 박 전 대통령의 육필 편지와 미공개 사진도 있다.

박 전 대통령은 이 책에 탄핵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하고 언젠가는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굿바이 이재명'은 배우 김부선의 변호사로 유명한 판사 출신 장영하 변호사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둘러싼 각종 의혹들을 정리했다. 이 후보와 친형 고(故) 이재선씨 갈등, 이 후보의 조폭 연루설 등을 담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