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 아빠만큼 커졌네'…류진 아들 남다른 피지컬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류진의 아들 류찬형이 아버지인 류진과 키가 비슷할 정도로 훌쩍 자란 모습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류진의 아내 이혜선씨는 15일 인스타그램에 가족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엔 류진과 아내 이씨, 찬형·찬호 형제가 담겼다. 류찬형은 키가 186㎝인 류진과 비슷해진 모습이다. 찬호 역시 '아빠! 어디가?' 출연할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성장해 있다.
한편 류진은 이씨와 2006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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