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SOLO' 영철 "피트니스 운영, 회원 2천명"…'여심' 흔들
![[서울=뉴시스] '나는 SOLO' 캡처 . 2022.02.17. (사진= SBS플러스·NQQ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2/17/NISI20220217_0000934330_web.jpg?rnd=20220217091919)
[서울=뉴시스] '나는 SOLO' 캡처 . 2022.02.17. (사진= SBS플러스·NQQ 제공 )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SBS플러스·NQQ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 영철이 자기소개로 여심을 제대로 흔들었다.
16일 방송된 '나는 SOLO'에서는 출연자들의 자기 소개가 그려졌다.
여성 출연자들의 환호를 받으며 등장한 훈훈한 외모의 영철은 자신을 부산에서 온 서른 세 살 남자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시스] '나는 SOLO' 캡처 . 2022.02.17. (사진= SBS플러스·NQQ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2/17/NISI20220217_0000934331_web.jpg?rnd=20220217091939)
[서울=뉴시스] '나는 SOLO' 캡처 . 2022.02.17. (사진= SBS플러스·NQQ 제공 )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영화 연출을 전공했다는 영철은 현재 "피트니스 사업체 2개를 운영 중이다"라고 소개했다. 그는 규모가 어느 정도냐는 질문에 "각각 평균 300평 정도, 회원 수는 두 지점 합 2000명 정도"라고 말했다.
이에 영식은 "헬스장도 운영하고 트레이너도 하니까 복근을 가지고 있을 것 같은데"라고 물었다. 영철은 "지금은 비시즌이랏 내년 8월쯤 보여드리겠다"라며 발을 뺐다. 이어서 제작진이 공개한 자료 화면에서 영철은 조각 몸매를 자랑해 주목 받았다.
영철은 "사업체는 90% 자동으로 운영 중이다. 시간이 많아서 결혼해서 자녀가 생긴다면 육아도 제가 하고 싶다"고 바랐다. 그러면서 "제 로망이 몸을 잘 만든 사람이 아기 등에 메고 아침 조깅을 하는 것이다. 여자 분이 육아에서 자유로웠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여심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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