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정재원·맏형 이승훈, 매스스타트 은·동메달 쾌거[베이징2022]
![[베이징(중국)=뉴시스] 홍효식 기자 = 19일 오후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 스케이팅 오벌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준결승 경기, 한국 정재원이 질주하고 있다. 2022.02.19.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2/19/NISI20220219_0018505482_web.jpg?rnd=20220219165423)
[베이징(중국)=뉴시스] 홍효식 기자 = 19일 오후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 스케이팅 오벌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준결승 경기, 한국 정재원이 질주하고 있다. 2022.02.19. [email protected]
정재원(21·의정부시청)과 이승훈(34·IHQ)이 멋진 레이스로 나란히 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재원은 19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스프린트 포인트 40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만 17세의 나이로 출전한 4년 전 평창 대회에서 팀추월 은메달을 거머쥐며 한국 빙속 최연소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우뚝 선 정재원은 20대로 맞이한 두 번째 올림픽에서 첫 개인전 메달까지 손에 넣었다.
![[베이징(중국)=뉴시스] 고범준 기자 = 19일 오후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 스케이팅 오벌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준결승 경기, 한국 이승훈(3번)이 질주하고 있다. 2022.02.19.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2/19/NISI20220219_0018505455_web.jpg?rnd=20220219164731)
[베이징(중국)=뉴시스] 고범준 기자 = 19일 오후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 스케이팅 오벌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준결승 경기, 한국 이승훈(3번)이 질주하고 있다. 2022.02.1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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