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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이틀연속 4000명대 확진…누계 6만2073명

등록 2022.02.24 10:01:59수정 2022.02.24 10: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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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0→3032→3110→2907→2849→4078→4540명

요양시설 선제검사서 확진 지속…누적사망 220명

[안양=뉴시스] 김종택기자 =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23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주)오상헬스케어를 방문해 자가검사키트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2.02.23. jtk@newsis.com

[안양=뉴시스] 김종택기자 =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23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주)오상헬스케어를 방문해 자가검사키트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2.02.23. [email protected]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에서 이틀 연속 4000명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6만명을 넘겼다.

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4504명이 신규 확진된 것으로 집계됐다. 역대 최다치로 하루전(22일) 4078명 보다 426명이 더 감염됐다.

한 주간 모두 2만3460명이 확진되면서 총누적 확진자는 6만2073명이 됐다. 주간평균 확진자는 3351.4명이다.

앞서 대전의 누계 확진자는 지난해 12월 10일 1만명, 지난 4일 2만명, 12일 3만명, 17일 4만명, 20일 5만명을 돌파했었다.

전날 1만4770명에 대한 PCR 진단검사를 했는데 양성률이 36.8%에 달했다. 한 주간 PCR 진단검사 평균 양성률은 31.1%다.

지난 13일 확진된 뒤 충남대병원서 입원치료를 받아오던 3만1303번(70대) 환자가 전날 오전 안타깝게 숨져 누적 사망자는 220명으로 늘었다.

요양병원과 요양원 등 요양시설에 대한 선제검사서 연일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지난달 29일 이후 지금까지 11만9200여건에 대한 신속항원검사가 진행됐고 3026건이 양성반응을 보였다. 이들에 대해 실시된 PCR검사에선 2322명이 최종 양성판정(76.7%) 됐다.

69개 위중증 병상 가운데 29개 사용중으로 아직 대응여력이 있다. 인구 144만5245명 가운데 82만5756명이 부스터샷을 맞아 3차 접종률은 57.1%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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