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기준 13만7539명 확진…수도권 7만9175명 감염
전날보다 880명 적어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2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2.02.25. livertrent@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2/25/NISI20220225_0018527681_web.jpg?rnd=20220225094412)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2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2.02.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25일 오후 6시 기준 전국에서 최소 13만7539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질병관리청 및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모두 13만753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시간대 역대 최다를 기록한 전날 13만7539보다 880명 줄었고, 일주일전 금요일인 18일 오후 6시 8만6739명보다는 5만800명 많은 수치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3만55명, 인천 8625명, 경기 4만495명 등 수도권에서 모두 7만9175명(57.6%)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수도권에서는 5만5364명(42.4%)이 발생했다. 부산 8412명, 경남 6852명, 대구 6277명, 경북 5312명, 충남 5013명, 대전 4217명, 광주 4427명, 전북 4083명, 울산 3128명, 충북 2826명, 강원 2979명, 전남 2733명 제주 1194명, 세종 911명이 각각 확진됐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6시간 남은 만큼 26일 오전 발표될 최종 신규 확진자 수는 16만명 안팎으로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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