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安 단일화 위해 진실한 마음으로 최선 다해"(1보)
윤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가 국민의당 최고위인사와 통화해서 제 분명한 의사를 전달키도 하고 여러차례 안 후보께 전화통화를 시도도 하고 또 문자로 제 입장을 전달키도 했다"며 "우리 당 의원들과 전권을 부여받은 양쪽 대리인들이 만나 진지한 단일화 협상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어제는 양측의 전권 대리인들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회동을 했고 최종 합의를 이뤄서 저와 안 후보에게 보고가 됐다"며 "저와 안 후보와의 회동일정 조율만 남은 상태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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