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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장, "경북 울진 산불, 금강송 군락지 소광리까지 번져"

등록 2022.03.08 13:48:01수정 2022.03.08 17: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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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시스] 이바름 기자 = 8일 오후 1시 20분께 경북 울진 산불이 금강송 군락지인 소광리 일대로 번지고 있다.

[울진=뉴시스] 이바름 기자 = 8일 오후 1시 20분께 경북 울진 산불이 금강송 군락지인 소광리 일대로 번지고 있다.

[울진=뉴시스] 이바름 기자 = 경북 울진에서 난 산불이 금강송 군락지가 있는 소광리까지 번진 것으로 나타났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8일 오후 1시 산불 현장지휘본부에서 긴급 브리핑을 통해 "화선(불줄기)이 소광리 소나무 군락지 능선으로 약간 넘어온 상태"라며 "총력을 다해 방어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최 청장은 이날 오전 9시 브리핑에서도 "소광리 금강송 군락지에 불똥이 날아들어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진=뉴시스] 이바름 기자 = 경북 울진 산불이 금강송 군락지인 소광리 일대로 번지는 가운데 8일 오후 1시께 금강소나무숲이 뿌연 연기로 가득차 있다.

[울진=뉴시스] 이바름 기자 = 경북 울진 산불이 금강송 군락지인 소광리 일대로 번지는 가운데 8일 오후 1시께 금강소나무숲이 뿌연 연기로 가득차 있다.

금강송 군락지는 울진 산불 화두인 두천리에서 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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