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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언니' 이지혜, 남편에 "그만 좀 따라다녀줘"…왜?

등록 2022.03.11 10: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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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지혜 문재완 부부. 2022.03.11. (사진=문재완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혜 문재완 부부. 2022.03.11. (사진=문재완 인스타그램 캡처)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혼성그룹 '샵' 출신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이 코로나 19 확진 소식을 알렸다.

10일 문재완은 소셜미디어에 "어제 두 줄이 떠서 확진 된 것을 알아 아내에게 긴급 대피를 했다. 아이들이 어리고 업무도 밀려 너무 걱정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에는 코로나19 자가검진키트에 2줄이 명확하게 떠 있었다.

누리꾼들은 "아이들은 어떻게 해요"라고 아이들을 걱정하는 한편 "어우 셋째인줄 알았다"며 임신테스트기와 혼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지혜는 "그만 따라다녀줘"라는 댓글을 남겼다. 누리꾼들도 "지혜언니 자유시간 끝"이라며 동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그룹 '샵(S#ARP)'의 메인보컬로 데뷔한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인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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