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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 원하는 윤다훈, 딸 부부와 한의원서 정력 테스트

등록 2022.03.12 0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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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살림남2' 윤다훈 2022.03.11 (사진= KBS 2TV <살림남2>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살림남2' 윤다훈  2022.03.11 (사진= KBS 2TV <살림남2>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혜민 인턴 기자 = 배우 윤다훈이 정력 테스트를 받는다.

12일 오후 9시20분 방송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정력 테스트를 받는 장인 윤다훈과 사위 윤진식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윤다훈은 하루 빨리 손주를 보고 싶은 마음에 결혼 4개월 차인 딸 부부를 데리고 한의원을 찾았다.

윤다훈은 2세 준비를 앞둔 사위의 건강을 염려해 그의 정력 테스트를 해보려 한다. 난생 처음으로 해보는 정력 테스트를 앞두고 "저는 젊잖아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던 윤진식은 예상 밖의 결과로 윤다훈과 남경민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윤다훈은 자신도 테스트를 받아보겠다며 호기롭게 나섰다가 한의원이 떠나가라 비명을 질렀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한의사의 권유에 따라 윤다훈은 특별한 치료를 받게 된다. 이와 관련 겁을 먹고 사색이 된 윤다훈과 기겁하는 남경민의 표정이 포착됐다"고 소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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