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한가인, 연정훈과 결혼식 전날 "나 못하겠어"…왜?

등록 2022.03.31 18:00:00수정 2022.03.31 18:22:4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써클 하우스' 한가인 . 2022.03.31.(사진=SB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써클 하우스' 한가인 . 2022.03.31.(사진=SBS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해 기자 = 배우 한가인이 연정훈과 결혼을 앞두고 분노한 사연을 공개한다.

31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예능 '써클 하우스'에서는 동거와 결혼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각자 고민을 가진 세 커플이 '써클 하우스'를 찾는다. 16살 차이 커플, 결혼과 동거를 놓고 고민하는 커플, 결혼 후 설렘이 사라질까 두려운 예비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한가인은 결혼식 날짜를 확정한 커플을 보며 과거 결혼을 준비하면서 느꼈던 감정을 털어놓는다.

결혼 전날 밤 연정훈에게 화가 난 한가인은 "나 결혼 못 하겠어"라고 선언했고, 충격받은 연정훈은 부리나케 달려와 용서를 구했다고. 그가 결혼식 전날 결혼을 고민한 사연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