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미리 보는 결승전"…백성열 VS 홍지승 누가 이길까

등록 2022.11.22 02:02: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오버 더 톱'.2022.11.21. (사진 = JTBC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오버 더 톱'.2022.11.21. (사진 = JTBC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오버 더 톱' 2라운드로 향하는 외나무 다리에서 치열한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22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하는 JTBC '오버 더 톱-맨즈 챔피언십'에서는 일반 2부 본선 1라운드 경기가 그려지는 가운데, 백성열과 홍지승의 대결이 시작된다.

홍지승은 팔씨름 세계대회인 '아놀드 클래식'에서 2015년 대한민국 팔씨름 역사상 최초 동메달을 획득했다. 2017년 동메달, 2019년 4위 입상을 기록한 팔씨름의 달인이다.

백성열은 전업 팔씨름 선수로, 국내 최초 3체급을 우승한 전직 한국 오른팔 통합랭킹 1위다. 중국·일본 등 국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한국 팔씨름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대결에 앞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존중과 함께 승리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다. 홍지승이 "너무나 높은 산이지만 넘겠다"고 도발하자, 백성열은 "생각보다 일찍 만났지만 한 번 재밌게 놀자"라며 응수한다.

제작진은 "기대에 부응하듯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를 펼친다. 모든 선수가 자리에서 일어나 두 사람의 경기를 관전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