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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국내 최초 우수 와인 판매처로 인정...기념 행사까지

등록 2022.11.25 08: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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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된 소믈리에들이 본점 와인 매장에서 촬영하는 모습1(사진 왼쪽부터 취춘선 소믈리에, 한희수 소믈리에, 경민석 소믈리에)(사진=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입된 소믈리에들이 본점 와인 매장에서 촬영하는 모습1(사진 왼쪽부터 취춘선 소믈리에, 한희수 소믈리에, 경민석 소믈리에)(사진=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롯데백화점이 세계적인 와인 매거진 ‘디캔더’에서 진행하는 ‘디캔더 월드 와인 어워드(DWWA)’에서 국내 최초로 세계적인 와인 판매처로 선정됐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한 ‘디캔더 월드 와인 어워드’는 전 세계 최고의 와인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국제적으로 신뢰 받는 품평회다.

25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지난 6월 진행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 최초로 우수 와인 판매처로 선정됐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전문 소믈리에 영입 등 프리미엄 와인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진행한 것이 이번 수상의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본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선정을 기념해 각 세계의 인기 와인 15종을 할인 판매하는 ‘DWWA 프로모션’을 다음 달 15일까지 본점, 잠실점 포함 29개 점포에서 진행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와인들은 다양한 국가의 인기 와인을 소믈리에 포함 롯데백화점 ‘와인&리커(Wine&Liquor)’팀에서 직접 선정했고, 행사 기간 4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프랑스산 부드러운 질감의 샴페인인 ‘파이퍼 하이직(7만원)’, 치레산 페드로의 최상급 와인인 ‘까보 데 오르노스 2019(9만 9000원), 호주 국보급 와이너리의 와인인 ‘펜폴즈 빈2 쉬라즈 마타로 2019(5만원), 스페인 대표 산지의 와인 상품인 ‘쿠네 임페리얼 리오하 레세르바 2016(8만원)’, 까바 판매량 1위 생산자의 이탈리아에서 만든 스파클링인 ‘프레시넷 이탈리안 로제(2만 2000원)’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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