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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아동도서세트' 기증

등록 2022.12.22 14: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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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조사 통해 도서품목 집계…연내 전달 예정

[서울=뉴시스] 지난 14일 김경호 대교 성장사업본부장(오른쪽에서 두번째), 김금옥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 홍민기 사단법인 이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도서 기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교그룹 제공) 2022.12.2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지난 14일 김경호 대교 성장사업본부장(오른쪽에서 두번째), 김금옥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 홍민기 사단법인 이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도서 기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교그룹 제공) 2022.12.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수정 기자 = 대교가 다문화 가정 아동의 기초학습과 정서지원을 돕기 위해 아동도서세트를 기증했다.

대교는 지난 14일 전국 50여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가족센터에 아동도서세트를 기증했다고 22일 밝혔다. 대교그룹의 유아동 콘텐츠 전문기업 키즈스콜레의 아동도세서트가 기증됐다.

기증된 도서는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가족센터에서 진행한 수요조사를 통해 집계된 도서 품목으로 연내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기증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사단법인 좋은변화와 협력해 진행됐다.

대교는 지난 2007년부터 언어·문화 차이로 한국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 아동 및 북한이탈주민 가정 자녀를 위해 맞춤 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대교 관계자는 "새해를 앞두고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독서습관 형성 및 교육복지향상을 위해 이번 도서 기증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아동의 기초학습능력 향상과 정서 지원을 위해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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