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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스마트 공동주택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지원

등록 2023.02.01 10: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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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분야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5억 1000만원 지원

[대전=뉴시스] 유성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유성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 유성구가 공동주택내 재난 발생시 실시간으로 상황을 전파해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스마트 공동주택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일 유성구에 따르면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3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으로 8개 사업에 5억 1000만원을 투입한다. 

스마트 공동주택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지원사업을 비롯해 공동체 활성화 시설 지원사업,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교통안전시설 설치 지원사업, 노후공동주택 지원사업, 지하주차장 다밍형 LED조명 교체 지원사업, 소규모 공동주택 외벽 색채디자인 지원사업, 전자투표서비스 지원사업이 시행된다.

13일부터 단지별 신청이 가능하며, 서류심사 및 현장조사 후 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에서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등을 검토해 결정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대한 구민의 높은 호응과 만족도로 매년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공동주택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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