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철 합천군수, 합천항공스쿨 현장 점검

김윤철 합천군수, 합천항공스쿨 현장 점검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2023년 합천항공스쿨 청소년 직업체험행사'는 합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0세 이상부터 만 18세 이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비행 체험, 항공안전교육, 조종 시뮬레이터 등을 무료로 진행한다.
지난 17일까지 신청자를 접수 받아 체험 대상자 160여명의 명단을 확정지은 상태다.
체험자들은 1회(비행시간10분)에 한해 실시하며 개별적으로 체험시간은 조정할 수 있다.
에어랜드항공 반명희 대표는 “합천항공스쿨은 경량항공 관련 우수한 편의시설과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곳”이라며 “이번 행사로 많은 청소년들이 항공 관련 직업 체험 기회를 가지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를 진행함에 있어 무엇보다 안전사고 예방이 중요하다”며 “합천에서의 관광비행은 운석충돌구, 황매산, 합천호 등 천혜의 관광지를 높은 비행고도에서 한눈에 관망할 수 있어 체험객들에게 뜻깊고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용주면 용지리 370-1번지에 소재한 합천항공스쿨은 총 2만 417㎡(항공스쿨 9145㎡ 이착륙장 1만 1272㎡)부지에 경량항공기 이착륙장, 주기장, 격납고, 교육장 등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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