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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에버랜드 나무조형물서 화재...20여분 만에 완진

등록 2023.05.12 11:48:28수정 2023.05.12 12: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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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의 에버랜드 내 나무조형물(매직트리)에서 불이 났다. (사진=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의 에버랜드 내 나무조형물(매직트리)에서 불이 났다. (사진=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변근아 기자 = 경기 용인 에버랜드 내 나무조형물(매직트리)에서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2분께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 내 나무조형물(매직트리)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14대와 인력 40명을 동원해 20여분 만인 11시35분께 불을 모두 껐다.

이 사고로 별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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