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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태권도 국가대표 코치 발탁…"이제 못 보는 건가?"

등록 2023.06.16 06: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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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뭉쳐야 찬다 2' 2023.06.15 (사진= JTBC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뭉쳐야 찬다 2' 2023.06.15 (사진= JTBC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유진 인턴 기자 = '어쩌다벤져스'에 좋은 소식이 쏟아진다.

18일 오후 7시 50분 방송하는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어쩌다벤져스' 멤버들의 근황이 공개된다.

먼저 이대훈이 은퇴 2년 만에 태권도 국가대표 코치에 발탁됐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이대훈은 "막상 지도자를 해보니까 선수 때랑 너무 다르다"며 감독·코치진의 고충을 이해해 이동국 수석 코치를 울컥하게 만든다.

안정환 감독은 "대훈이 이제 못 보는 거냐"라며 아쉬운 기색을 내비치며 MC 김성주는 '어쩌다벤져스'와 태권도 국가대표 코치직 병행이 가능한지 체크한다. 이에 이대훈은 국제 대회 파견 코치로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만 참가한다고 말한다.

가정의 경사도 전해진다. 김동현이 셋째 '토봉이'를 품에 안아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김동현은 영상 편지를 통해 "'토봉이' 기운 받아서 키퍼 2인자는 사수하겠다"고 다짐한다.


뿐만 아니라 이장군, 임남규, 이지환까지 유부남 대열에 합류한다. 그 중 이장군은 "제 결혼 롤모델이 이동국 수석 코치님이다"라며 다둥이 아빠를 꿈꿔 이목을 모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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